살아 가면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좋은 건가요?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감정 소통을 합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나와 성향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사람들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사회생활에 더 좋은 역할을 하는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사람마다 가치관, 판단, 생각은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이 다름을 받아들여가는 세상이야말로 공동체 생활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만약 확고히 드러난 진실이나 사실은 사실대로 알려줘야지요.

  • 부모와 자식간에도 나와 다른 인격체입니다. 나와 복제된 게 아니라면 나와 같은 사람은 단 1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배우자도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내가 아는 지인이든 다 나와는 다른 존재입니다. 나와는 다르다는 인식을 갖고

    대화를 하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충돌이 생길 여지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이 관계는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비로소 발전하고 소통이 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른사람과 나는 서로 다른 존재라고 인정하는게 좋죠

    다름을 받아들여야 그사람을 이해하지 못해도 다른 나쁜 감정들이 안생깁니다 친밀한 관계에서는 이게더 중요합니다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종류의 성격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하게 됩니다. 관계는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되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려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그럼요 살아가면서 내가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다라는 것은 실제로 사실일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만약 내가 현재 사회에서 잘나가는 사람과 동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의 나는 그보다 못한 현실을 가지고 있다면 끝도 없는 비교를 통한 심한 자괴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름을 인정하면 내가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성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다 똑같이 이해시키려는 건 불가능합니다. 우린 서로 다르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 받아들이면 본인은 상처를 덜 받고 누군가와 충돌하더라도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네 살아가면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사회생활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상대방도 나를 존중해줄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줄일 수 있어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지죠

  • 일단은 어떤 상황인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거를 인정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하고 똑같다고 생각할 때는 본인이 엄청 잘 됐을 때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으면 보통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