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럼요 살아가면서 내가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다라는 것은 실제로 사실일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만약 내가 현재 사회에서 잘나가는 사람과 동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의 나는 그보다 못한 현실을 가지고 있다면 끝도 없는 비교를 통한 심한 자괴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름을 인정하면 내가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성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다 똑같이 이해시키려는 건 불가능합니다. 우린 서로 다르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 받아들이면 본인은 상처를 덜 받고 누군가와 충돌하더라도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네 살아가면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사회생활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상대방도 나를 존중해줄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줄일 수 있어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지죠
일단은 어떤 상황인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거를 인정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하고 똑같다고 생각할 때는 본인이 엄청 잘 됐을 때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으면 보통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