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관계의 개선에 대한 의지기 없어요
와이프가 10살 연하인데, 부부관계의 문제를 저에게만 찾으려해요. 말해도 이해를 못하는건지, 개선할 생각이 없나보네요
그냥 이혼한듯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진짜 이혼하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내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아내분과의 대화를 통해 부부관계의 문제의 책임소재를 찾지 마시고
앞으로의 개선점과
앞으로 나아갈 점 행복한 미래에대하여 말해보시고
그것이 쉽지 않다면
이혼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혼을 생각할정도면 부부관계에 대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듯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큰문제보다 작은 문제로 시작할수있습니다.
이혼까지 생각할정도면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을듯합니다.
가능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수정방안을 찾아도 좋을것입니다.
부부상담을 받거나 부부간의 취미활동을 공유하는등의 같이 할수있는 활동들을 해보면 조금씩 관계가 좋아질수있을것이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그때그때 문제점을풀지않고
서로 에대한 불만이쌓이다보면 갈등상황에서
상대방의입장에서 생각해서 이해하려기보다
자기의주장만 내세우게되고 갈등이더욱심해지게
됩니다
일단 갈등상황에놓여있을때
질문자님도 화가많이나시겠지만
와이프분에게 직면해서 잘못을지적한다거나
아내의말을끝까지들어주지않고 중간에끼어서
"그건아니지~라든지 ~~이랬잖아 너의잘못아니야? "
라고 문제점을 대면시킨다면 아내분께서는 문제의
잘잘못을떠나 특히 상대방에게 문제점을 지적을
받을때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게되고
본인잘못을인정하는것에
조금은미숙함이있기때문에 소통하는방법을 조금
바꿔보시는것도좋습니다
아내의말이 옳건 아니건 중간에이야기하기보다
제3자의 관점에서문제점을이야기하듯이
아그래그때 그래서그랬구나~~ "그래 지금 하는
이야기 충분히 이해가됬어" 라고 일단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대화하는건 누구에 잘잘못을
따지기위해서가아니라 서로 마음을터놓고 쌓이지
않기위해 하는거니까 " "서로에 잘못을 비난하기보다
더잘되려고대화하는것이고 개선되려고하는거니까
서운한감정이있다거나 하는것을 대화로 잘 풀었으면
좋겠어" "나도 사실그때는조금 마음이조금속상했어"
"우리 그때 이렇게했으면더좋았겠다 "
라고이야기를하면서 상대방에게
문제점을직접지적하기보다 일단 감정을 빼고
부드럽게말씀하시는게좋습니다
또 두분께서 부부상담을통해서
오래동안 서로에게 쌓여있던 감정이나
근본적의 갈등의원인이뭔지 알아보고
상담사님께서 서로의 입장에서말씀해주시기에
두분께서 전문상담센터를방문하시는것도
좋은방법일것입니다
천천히시도해보시면 많이개선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