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값을 너무 못하고 있는거 같아 자괴감드네요
현재 제 나이 한국나이로 30살입니다.
뭔 운동하냐고 물은 다음 상대가 대답을 해주니 제가 그걸 굳이 캐물을려고 매일하냐는 질문을 하는 바람에 상대의 묵념을 유도해버렸구요
그리고 진작에 토론식으로 질문을 던져야 할 것을 조언식으로 질문을 해놓고 저는 다른 의견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확인한 다음 그들의 의견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의견은 이렇다고 하던데 그게 확실히 맞을까라고 계속 질문을 던졌다가 상대에게 답정너로 대답하실거면 조언을 구하지마라는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나이에 비해 실수를 너무 뼈아프게 하는 바람에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고쳐가며 성장하는 거구요. 본인이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 안다면 그 부분을 주의하고 그런 말과 행동을 허지 않으려고 의식하면 됩니다.그러면서 고쳐가면 됩니다
그리고 남들과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비교보다는 공감을 해주세요.
다른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래도 작성자님께서는 스스로 개관화를 잘하신것같습니다.
질문식이어야하는데 애초에 조언식으로 물어보신다고하신것같는데 그걸 스스로 안것만해도 저는 대단하신거라고합니다.
그걸 모르시는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이제 시간과 노력만 더 있으시면 더 원만한관계하실거라생각됩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든 상대방과의 대화하기전에 먼저 생각을 두번정도는 하고
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상대방에게 이말을 하고 싶은데 이런말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말이에요.
이런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이 들까 두번정도 생각을 하고 말을 건네면
훨씬 더 부드러운 대화가 될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답을정해놓고 물어볼꺼면 굳이 다른분 시간 뺐는행동하지마세요.그래도 본인이 잘못된점을 알고있으니 지금이라도 고칠려고 노력해보시구요.
사람들을 만났을 때 우선 질문이나 의견을 물어보지 않는것이 좋아요 누군가
질문을 하면 답변만 짧게
하는것이 좋아요 그러면은
매너 좋은 사람으로 소문이 나 있을 것입니다 어디 자리에 참석하든 질문은 좋은것이 아니에요
답변도 길면 지루해 합니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이끌려고 하면 싫어하는사람있어요
그냥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가는 거죠 그래야 적당히 분위기를 아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둥글게 둥글게
사는것이 좋아요
아직은 서툴죠 제가볼때 나이30 이면 귀여운 아기인데요
안녕하세요.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개선하려는 생각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이 있으신 것 같아서 금방 나아질 것 같습니다. 보통은 본인의 생각에만 빠져서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것을 잘 못 느끼기 마련이거든요. 그러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더 많이 들어주고 공감해줄려고 노력하는 자세만으로도 금세 좋아지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조언을 구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조언을 구할 때 그 말을 해준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과 비교되면 말을 하면 그 사람 입장에서 기분이 나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질문자님이 잘못을 한 것은 아니고 너무 마음에 담아두기 보다는 빨리 잊으시는 것이 좋고 개인적으로 사람 심리에 관한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