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35살남자인데 타인이 뭔가 사소한걸로 참견 툭툭 말하듯하면 제 성격상 무뚝뚝한편이라 유머스럽게 받아치는걸 못해서 그런데 상대방이 선 넘을듯하면 그럴땐 정색하는것도 나쁘진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인의 참견이 불편할 때 정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니, 상대방이 선을 넘는다고 느낀다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머로 넘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네 나쁘지 않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 사람 참견하기도 하는데 보인은 참견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선을 넘을 때는 정색을 하는 게 상대방이 알아차리는 것으로 오히려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가르쳐주는 데 왜 정색하냐고 화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손절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상대방분이 선을 넘는 행동을 한다면 한번쯤은 정색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원만히 지내려고 한다면 선을 지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질문자에게 선넘는 행동이나 발언을 한다면 한번쯤은 정색을 하여 하지 말라는 말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에서 참견이 선을 넘으면 한번은 말을 해야됩니다 계속 방관을 하면 아마 갈수록 더 심해질거예요 확실하게 말을 할필요가 있습니다~~

  • 질문자님의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유머스럽게받아치는 것이 어렵다면 상황에 따라 정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에요.

    상대방의 참견이 선을 넘는다고 느껴질때는 단호하게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정색을 할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그 말씀은 저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제 일에 대해서는 제가 알아서 잘 처리할 수 있으니 걱정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더 이상 참견은 삼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와 같이 말할 수 있겠죠.

    상대방의 성격이나 관계에 따라 유연하게대처하는 것도중요해요. 친한 사이라면가볍게 웃어넘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네 정색하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선을 넘는 태도를 받아주기 시작하면 상대는 이걸 빌미로 계속 장난치듯 이야기하는데 단호한 태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