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참견이 불편할 때 정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니, 상대방이 선을 넘는다고 느낀다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머로 넘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네 나쁘지 않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 사람 참견하기도 하는데 보인은 참견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선을 넘을 때는 정색을 하는 게 상대방이 알아차리는 것으로 오히려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가르쳐주는 데 왜 정색하냐고 화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손절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상대방분이 선을 넘는 행동을 한다면 한번쯤은 정색을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원만히 지내려고 한다면 선을 지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질문자에게 선넘는 행동이나 발언을 한다면 한번쯤은 정색을 하여 하지 말라는 말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