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인분과 대화할때질문합니다.

저의친척분이 좀 많이 직설적인데 입바른말 하신다지만 듣는사람입장도 더 생각해주면 좋은데 라는생각이드네요. 뭐하면 지적하고 아무리 걱정된다지만. 그럴때는 피로감느낄수도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설적이고 안좋은 멀만 하면 상당히 대화하기 어렵고 힘듭니다 당연히 대화가 진행이 되기보다는 피하게 되기도 하구요 전 그런사람과 대화는 피하는 편입니다

  • 직설적인 사람은 실제적으로 사회 경험이 부족하거나 사회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부분 나는 솔직해서 오히려 손해 본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기도 합니다. 대화는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서로 좋은 대화를 나누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직설적인 대화는 듣는 사람으로써 매우 피곤하기도 하고 더 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감정도 가지게 됩니다. 친척이라 뭐라 말하지도 못하는 상황에 피로감을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 직설적인 화법으로 대화하는 상대는 당연히 피로감을 느낄수있고 불쾌감이 있을수있어요 저희 친형이 딱 그렇습니다 그럴땐 한쪽이 매번 배려하지않는 이상 계속 피곤해질수있으므로 대화를 피하는게 좋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직설적으로 뭐라고 잔소리를 하다보면 비수가 꽂이는 말이 올때면 화가 나기기도 하고 마음이 상하다보니 피로가 많이 쌓이는 경우가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 당연하죠 입바른 소리고 나를 생각해주는 말이라고 해도 그것이 길어지다 보면 정도가 심해지고 그럼으로 인해 듣는이의 감정을 상하게 할수있답니다.

    대체적으로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이 경계를 쉽게 넘어가셔서 사람 마음을 상하게 하는경우가 많죠.

    막상 듣고있는 당사자도 그것을 몰라서 안하고있는게 아닌데 전혀 듣는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그러한 입바른 소리는 오히려 반발심으 키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