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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역량있는마녀

다시봐도역량있는마녀

친구한테 돈을 빌려 줬는데 돈을 안줘요

500만원을 친구한테 믿고 빌려주었었는데 친구가 맨날 시간만 끌고 반년이 지났는데도 만원도 못 받았네요.. 주변에서는 그 정도로 먹튀 할 사람은 아니라는데.. 어려운 사람 도와준셈 치고 손절 하기에는 제가 돈에 미련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 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 AI보다잘함

    AI보다잘함

    법절차적으론 크게 두가지 1. 민사2. 형사 두방법다

    다시 안볼생각으로 하는것임

    민사 소액 사전 제도 통해서 받아보심되고

    제소(민사재판 접수)전 이행으로 상황통보가 꼭 필요함 이 형식절차통해 법원은 위법과 고의성을 계량하기에 상황통지 최고는 하시길 권고드림

    우체국통해 내용증명보내나

    상환받을액수 차용 일자 장소 지급방식등 육하원칙으로 문자보내나 피고인 유책의 원인으로서 증거효력은 흡사하니 모쪼록 잘해결되시길 남깁니다 유용했음 채택 ㄱ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너무 안타깝네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친구라고 믿고 빌려줬는데 받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강력하게 이야기하셔야 됩니다 그 친구는 질문자님이 만만하게 볼수도 있습니다 형편이 좋은데 안 갚는 거라고 하면 당장 돈을 받기 위해서 뭐든지 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만약에 저라면 조금 더 기다려 주겠습니다

  •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돈거래는 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결국 사람보다는 돈이 문제인것 같네요 나중에 돈, 친구 다 잃는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절대 돈거래하지마시고 만약 너무 친해서 빌려준다면 50만원 정도 못밖을 생각하고 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 돈이 거짓말을 하지 사람이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고 하죠. 친구에게 돈을 받고 싶으면 독촉장을 보내시고 언제까지 상환하지 않는다면 민사소송에 들어간다고 하세요

  • 친구 잃고 돈도 잃은 것 같네요. 돈 빌릴때는 곧 갚을 것처럼 그러나 빌려준 돈을 받기엔 너무 힘들게 만들지요. 받기엔 많이 힘들 것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잊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일단 민사 형사 방법으로 변호사 상담을 해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우선 이유를 물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손절하시는 것도

  • 정히 어렵다면 매주 매달 얼마씩이라도 넣어달라고 해보세요 친구한테나 아는분한텐 돈을 빌려줄땐 참 곤란한데 안받을생각하고 빌려준든지 아님 전혀 서운한 감정을 갖는다해도 빌려주지않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 친구라도 돈거래는 하지않아야 한다고 알고있지만 막상 닥치면 거절하기가 어렵죠. 지금은 이미빌려준 상태니까 좋게만나 회수하는게 최상책이죠! 감정이 깊어지면 더욱 어렵게 되니까요~~

  • 한꺼번에 받기는 어려울듯 하네요

    저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카드값 갚아야 한다고 한달에 30만원 10만원 15만원 있는대로 달라고 했어요. 지금 170만원 남았네요

  • 안받을생각하지마세요

    그런사람들은 그걸이용하는거예요

    매일매일 전화하시고 시간날때 만나서

    조금식이라도받으세요

    포기하시면 그사람한테 당한거예요

  • 안녕하세요 일단 계속 연락해보시고 안되면 친구를 만나서 왜 안주는지를 들어봐주세요 그리고 정 안되겠으면 손절 할생각으로 기간 정해놓고 받으세요 기간정해놓고도 안주면 신고하세요 아님 부모님께 받아요

  • 계속 연락해보시고 사실상 안되겠다싶으시면 증빙자료 첨부하셔서 내용증명 보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크네요

  • 일단 친구를 만나서 상황 얘기를 들어보십시오

    언제까지 어떤식으로 갚을지

    이런식으로 돈 안갚으면서 뒷끝 흐린 친구는 손절 못한다면 대충 만나고

    되도록 손절이 답입니다

    절대 돈거래는 앞으로 없어야 하구요

  • 내용증명 발송후 송금 이체내역 있다면 그걸로 민사소송 전자 지급명령이라고 있습니다. 그걸로 친구를 압박하세요. 그러다 장가가고 새살림 꾸미면 빨간 딱지도 붙히고, 저정도면 어차피 안볼 사이 입니다.

  • 돈거래는절대로 다신 하지마세요.

    500백이면큰돈인데 친구분한테말하세요

    한꺼번에갚기어려우면조금씩갚으라고요

    그래도 안갚으신다면어쩔수없이민사나법적으로가실수밖에없어요. .진지하게 말씀하세요

    돈안갚는다면야친구도아니니 구지친구로지낼필요없네요

  • 사실 글로따로남기지 않은이상 상대방이 뻐팅기면 받기 힘든게 현실이긴해요.

    당연히 작은돈도아니고 잃은셈 칠수없죠 어떻게든 받긴해야하는데 계속 말하는수밖에 없어요 ㅠㅠ

  • 에고 젤로 어려운 문제네요 저같은 경우는 정말빌려줘야할 친구라면 딱 안받아도 될만큼만 빌려줌니다 그걸 받는다고 생각하면

    친구도 돈도 둘다잃어버릴수 있어요

    냉정하지만 안빌려주는게 친구도 돈도 지키는 길입니다

  • 친구사이에 돈거래가 정말 어렵습니다. 저도 친구와 돈 거래를 가끔하지만, 서로 어느정도 한계점을 정해놓고 하는 편입니다. 500만원이 큰돈이기도 하지만, 친구를 잃는것이 더 안타까워요. 친구와 돈 둘중하나를 선택하게 만든 그 친구라는 사람이 나쁜거에요.

  • 500만원을 그 친구를 뭘 믿고 안타깝습니다. 사실 친구사이에 돈빌려주는 것이 정말 안좋다는 것을 몰랐을까요. 단돈 10만원을 빌리더라도 상환 날짜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 지 정도는 물어보고 합당하다 싶으면 빌려주고 그렇지 않다면 안빌려 주는 것이 맞습니다. 우선 시간을 끈다면 안돌려줄 가능성이 높네요. 못받을 것 같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계속 말해서 달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 친구한테 돈을 빌려줄 때 그냥 줬습니까? 빌려줄 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뗴어 줄 것 처럼 말합니다. 그렇게 하고 돈을 받으면 안주기 마련입니다. 

    어차피 받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100만원 씩이라도 혹은 50만원 씩이라도 받아내세요. 매월 20만원도 좋다고 갚아달라고 해보세요. 그 돈이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회수는 해야 하는데 목돈으로 500은 못받을지라도 조금씩도 갚아야 하나 갚을 의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이번기회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비려주는 건 쉬워도 받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 관계 단절할 생각으로 민사걸어서 끝까지 받으시고 손절하세요 안그러면 영원히 못받습니다 애초에 500이면 어떻게든 갚을수있는돈인데 고의로 안 갚나보네요

  • 이런 상황은 정말 속상하겠어요.

    친구가 계속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마음이 상할 수밖에 없고, 손해 본 것도 크니까요.

    하지만 너무 미련을 두면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한마디 말도 없이 무심히 넘기는 친구가 괘씸하게도 느껴질것입니다.

    아무리 사정이 어렵더라도 그러면 말로서 얘기를 해야지요.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친구간에 법적으로 할 수도 없고요.

    지금은 마음을 정리하고, 앞으로는 믿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신중하게 대하는 게 좋겠어요.

    친구와의 관계보다 내 마음과 돈이 더 중요하니까, 차분히 정리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 친구에게 돈을빌려 달라는 사람 주면주지 빌려 주지는 마세요.현금서비스 해도되고 300만원정도는 비대면으로도 바로 입금되는데,그런사람 손절하세요.

  • 지금에라도 차용증을 받도록 하세요 언제까지 돈을 꼭 갚겠다는 내용과 본인서명 날인꼭 받으시고요 앞으로 못받게 되면 어떠한 법적문제가있을수 있다는 내용도 넣구요 제가 어릴때 친한 동료 부탁으로 카드깡해서 300정도 빌려줬었는데 일년이 지나도

    안갚자 이런식으로해서 받았네요..

    30년전 이야기입니다..ㅜ

  • 어려운 사람 도와준셈 치기에 500만 원은 큰 돈입니다. 당시 돈 빌려준 상황이 중요한 요건인데 차용증이나 언제까지 갚겠다는 확인서가 없는 경우 법을 이용해 받아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법으로 진행하면 친구 관게가 끝날수도 있습니다. 친구 부모님에게 호소하고 대신 갚아 달라고 하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우선 친한친구에게서 실망감과 배신감을 느끼시겠습니다. 저도 금전을 빌려주고 질문자님 처럼 혼자서 고민하면서 찾아보고 받아낸 방법 입니다.

    먼저, 마음을 잡으시기를 ‘친하기에 금전관계는 더욱 확실히’ 한다는 마음을 잡으시고, 이행각서(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주겠다등 양쪽 서명 또는 날인)를 쓰자고 하고 미연의 압박을 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뢰관계가 무너졌다(서운하다, 이렇게 하기냐 우리사이에 문자, 카카오톡으로) 등으로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다독이며 차용증을 작성하자고 하고 이를 작성하여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아 보관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친구분께서 여러차례 독촉에도 갚지 않으면 전문가인 변호사, 법무사를 통해 상담을 받고 차용금 이체내역, 독촉등의 내용을 토대로 내용증명 발송등의 법적대응을 준비 하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 친한 친구사이더라도 돈 거래를 잘못 하면 친구까지 잃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친구분한테 돈을 받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친구분이 돈이 생길때 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 없을듯 보입니다.

  • 진구한테 돈을 두 진구한테 돈을 두 빌려줬는데 지금까지 원금 하나 더 못 받고 있다구요. 500만원 적은 돈이 아닌데 속이 많이 상하시겠어요 일단은 만나서 매달 얼마씩 갚겠다는 계약서를

    쓰세요 그래서 얼마씩이라도 받으세요 민사소송도

    소액이라 빨리 끝난다지만

    끝나고 돈이 없어서 안갚으면 또 월급 차압해야되고

    회사 사표내면 또 못받아요

    슬슬 달래서 받는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에요

  • 역시 금전거래는 하면안된다는걸 또한번 느끼는순간인데

    친구에게 진지하게 말을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갚을 능력이된다고 판단해서 빌려줬겠다고보이는데 나눠서라도 갚아달라고해야합니다

    그리고 돈을 다받으면 손절은 생각해보고 절대 금전거래는 안해야합니다

  • 친구한데 언제까지 줄거라고 확실히 약속해놓고 약속을 안지키면 법적으로 한다고 해보세요~빌려준 돈을 포기하고 그냥 지내든지 아님 손절하든지는 질문자의 마음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계좌이체를 한것이라면 일단 손절은 손절인데 신고한번 해보시면 좋으듯 합니다. 이게 몇십만원도 아까운데 500백만원은 너무 많이 빌려준거 같네요 좋은 해결 하길 바라요.

  • 마음을 단단히 먹고 언제 까지 줄수 있는지 확답을 달라고 해 보세요. 사실 친구끼리 돈 문제가 걸리면 관계가 끝날 수 있습니다. 그걸 각오 하고 라서도 꼭 받아야 겠다면 차용증이라도 써 달라고 하고 확답을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상황이 안타깝네요. 친구분에게 돈을 빌려줬을땐 좋은 마음으로 빌려줬을텐데 친구분이 돈을 안갚으니 속상하시겠네요. 우선 친구에게 몇일까지 돈을 되돌려달라고 통보하시고 그래도 안갚는다면 변호사에게 도움을 받아보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 500만원은 큰 돈이라서 쉽게 포기하기 힘듭니다. 우선 친구와 솔직하게 상황을 다시 이야기하고 상환 계획을 명확히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문서로 약속받고, 감정 상하지 않게 단호하게 요구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법적 조치(내용증명 등)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