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1주차면 아직은 소염제·항생제 점안이 중요한 시기라, 임의로 한쪽만 쓰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핵심만 정리드립니다.
1. 프레드포르테(스테로이드)는 중단하면 안 됩니다.
항생제(비가목스)만 계속 넣는 건 균형이 맞지 않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2. 프레드포르테가 떨어졌다면 즉시 같은 성분의 스테로이드 점안액(프레드니솔론 계열)을 가까운 안과나 약국을 통해 다시 받아 사용해야 합니다.
보통 라식 술 후 2~4주까지는 스테로이드가 필요합니다.
3. 티어린에스(처방 인공눈물)는 떨어져도 무방하지만
대체품은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때문에 올린 아이드롭이 일반 병 타입·방부제 포함이라면 라식 초기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요약
비가목스만 단독 사용 X
스테로이드 점안액은 반드시 보충
인공눈물은 무방부제 제품으로 교체
근처 안과나 당일 처방 가능한 곳에서 프레드포르테 재처방을 받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