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그걸 다른차가 밟아서 그 차가 파손되거나 후라이팬을 밟고지나가면서 후라이팬이 다른곳으로 날라가서 다른 차량에 사고가 발생된다면 과실은 어떻게 될까요?
: 여기서 따져보아야 할것은 후라이팬을 해당 장소에 방치한 자, 밟고 지나간 차량의 책임을 따져 볼수 있는데,
기존 고속도로에서 판스프링이 떨어져 있던 것을 버스가 밟아 판스프링이 날라 맞은편 차량의 운전자가 그로 인해 사망한 사건을 비춰보면,
1. 사고시간이 언제였는지 2. 후라이팬의 크기가 어느정도였는지에 따라 밟고 지나간 차량이 해당 후라이팬을 도로의 운행속도상으로 발견하고 대처할 수 있었는지 여부를 따져 과실을 따지게 되나,
통상 전용도로라면 속도도 어느정도 있을 것이고, 사고시간이 야간이라면 밟고 지나간 차량측의 과실도 묻기 어려워.
각자 자차로 처리를 하시게 됩니다.
다만, 위의 내용으로 최종은 소송을 해볼 수는 있고 소송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소송의 판결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