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도한귀뚜라미174입니다.
진부하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대학교 네임벨류가 이제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시대도 많이 바뀌었고 특정하게 이끌어주는 동아리 혹은 학과가 형성되어있지 않는한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부실대 제외)물론 상대적이게 느껴질수있지만 인서울 4년제 학벌좋은곳 간 친구보다 지방4년제 열심히 다니고 졸업한 친구들이 취직도 먼저했고 회사도 더 큰곳으로 취직하더군요. 하고싶은 일을 하시길 응원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니 1년을 투자를 해볼지말지는 본인이 선택하시길... 하지만 또 도전은 젊었을때하는게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