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는 이제 질문자님이 마음을 고쳐 먹고 연습을 통해서 해결할 수가 있어요 그 친구가 질문자님이랑 꼭 놀아야 될 의무도 없고 그리고 질문자님을 싫어하는 수도 있어요 그건 잘못된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깨달으시고 근데 깨달으셨으니까 그만하고 싶다고 지금 말씀하시겠죠 그러면은 지금 잘하고 계신 거고요 그거를 계속 그 마음을 되뇌이세요 스스로 아 내가 지금 너무 집착이 심하다 이거 자제하자 그렇게 계속 하잖아요 그럼 그게 훈련이 되고 습관이 되어서 좀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