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사촌조카가 중학교 1학년인데 축구선수를 꿈꿉니다 현실성 있을까요?
일단은 하고싶어하는 종목은 축구인데 한지는 1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근데 하다보니까 흥미도 생기고 재능도 있다고 조카는 말하는데 반에서는 꽤 잘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이녀석이 성적이 안좋아서 충동적으로 하는것같아 걱정인데 어떤조언을 해줘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답은 일딴 주변에 지인들중에 축구관련 일을 하시는분을 소개를 받아서 테스트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축구를 좋아서 그냥 취미로 할정도의 실력인지 아님 정말 재능이 있어서 선수를 시켜봐도
될지 알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주면에 축구관련 지인들이 없으면
요즘 프로축구 선수들이 은퇴를 하면 축구교실을 운영하는데 그쪽에 가면 선수반, 취미반을 운영 합니다.
거기에 가서 한번 테스트 받아 보시면 답이 딱 나옵니다.
요즘은 축구선수들도 빠르면 초등학교 1~2학년 부터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중학교 1학년이라면 조금 힘들수 있지만 그건 또 모르는 거니까요.
축구학원이나 k리그 유소년팀에 입학 테스트를 봐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야 진짜 본인의 실력이나 재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이 되기 때문이죠
요즘 축구는 정말 어릴 때 부터 해서 초6에 시작한거라면 꽤나 막차타긴 한겁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제 사촌조카가 중학교 1학년인데 축구선수를 꿈꿉니다 현실성 있을까요?일단은 하고싶어하는 종목은 축구인데 한지는 1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근데 하다보니까 흥미도 생기고 재능도 있다고 조카는 말하는데 반에서는 꽤 잘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이녀석이 성적이 안좋아서 충동적으로 하는것같아 걱정인데 어떤조언을 해줘야할까요?
일단 이런 상황에서는 현실의 한계에 부딪히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무작정 하지마라 안된다가 아니라 왜 안되는 지 일단 해봐라 이런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공부계에 그런 말이 있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딱 100일동안 죽을 듯이 해봐라
공부에 적성이 없어서 못하더라도 나는 뭘 하든 지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성공하게 된다
이런 말입니다
일단 하지 마라 현실성 없다 이런 것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라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의 사촌 조카가 중학교 1학년이시군요 그 친구가 축구인데 한지는 1년 정도 되셨군요. 그리고 축구선수를 꿈을 꾸고 있으시군요. 흥미도 생기고 재능도 있다고 조카는 말하는데 반에서는 꽤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군요. 그건 기본입니다. 그런데 근데 성적이 안 좋아서 공부 말고 다른 것으로 축구를 충동적으로 하는것 같다는 말씀이시군요. 확실히 물어 보세요. 그리고 확인하시고 나서 공부하기 싫어서 축구를 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 아무리 재능과 흥미가 있어서 그 이상의 꿈의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주변에 축구를 했던 지인이 있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축구를 반에서 꽤 잘하는 수준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꽤 잘해야되는 수준이 아니라 학교에서 날고 긴다는 소리가 나와도 될까 말까인데요. 그렇게 학교에서 날고 기는 애들끼리 경쟁해서도 이겨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재능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연습과 자기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조언을 드리자면.. 열정을 지지해주세요. 가족의 지지는 동기부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조카분과 대화를 해보시고 축구를 향한 열정이 일시적인 것인지 진지한 꿈인지를 파악해보세요
공부가 다는 아니긴하죠
또 축구만으로 인생을 다 걸수는 없지만
아직 어리고 재능도 있다고하니
너무 꿈을 박살내기에는 이르기는 하죠
뮈든 해볼 나이니까요
축구를 하되 공부도 너무 게을리하지말라고 하는게 현실적 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