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연애인들이 매니저를 거의 개인 비서처럼 써 먹는 사례가 있습니다. 개인 적인 심부름 부터 퇴근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대기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고 폭언과 갑질을 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본인이 대중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매니저에게 푸는 대상으로 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박나래 논란으로 연예인들 매니저에 대한 대우나 처우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예계 매니저 활동이나 실제 경형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연예인 성향이나 인품에 따라 매니저 대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갑질하는 경우도 있고 제대로 대우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연예인은 매니저가 그만둔지 10년 되었는데도 한번씩 연락와서 안부 물을 정도로 잘 대우해 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