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명의 비밀도 계속 풀리고 있습니다.
학계 에서는 인간 수명의 한계를 두고 생물학적 한계론와 기술의 무한론이 대립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위의 논쟁과 다르게 기술의 발달에 따라 인간의 수명은 늘어가고 있으며
2050년 이후에는 무난히 100세를 넘길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생물학적 한계론에서는 인간의 최대 수명을 120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도 세포분열의 횟수는 정해져 있어 회복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 생물학적 한계를 120세 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무한론에서는 말그대로 인간의 수명을 무한대로 늘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화는 질병이며 역노화 기술을 사용하여 수명을 거꾸로 돌릴 수 있으며 노화를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3d 프린터 기술을 이용해 장기는 대체하면 되기 때문에 미래에는 수명이 무한대로 늘어날 것이라 예측합니다.
사실 수명보다 중요한 것이 정신적으로 나이먹음에 대한 인식이 더 중요할 것 입니다.
아프게 오래 지내는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목표로 항상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며 가꾸며 정신적인 부분도 챙긴다면 수명에 적힌 숫자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