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보험공단 질병통계에 기록에 따르면 선천성 이상아의 숫자가 전체 출생아의 20%를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이는 ‘확진 환자’의 숫자가 아닌, 해당 질병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숫자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또한 2개 이상의 질병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 중복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실제보다 부풀려졌을 수 있음을 고려해야합니다.
산모가 고령이기 때문에 기형아가 늘어난기보다 많은 경우 고령 아빠의 늙은 정자로 인해 기형이 발생합니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의 캐서린 괴칭거 교수의 35세 이하 산모와 35세 이상 산모의 기형아 출산 위험률을 비교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색체 이상이 없는 경우, 335세 이상 산모에서 기형아 출산 위험률이 오히려 더 낮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