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관리
남은 물을 버리고 가볍게 헹군 뒤 내부를 말려주면 물때와 냄새가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일 세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물 교체와 건조만 꾸준히 해도 관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1~2주에 한 번
물 1L에 구연산 10~20g을 녹여 세척하면 가열판에 붙은 하얀 석회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척 후에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 구연산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석회질이 심할 때
미네랄이 많은 물을 사용할수록 가열식 가습기 내부에 석회질이 빠르게 쌓일 수 있습니다. 제품에서 허용한다면 미네랄 함량이 낮은 물을 사용하는 것도 청소 주기를 늘리는 방법입니다.
주의사항
구연산은 락스와 절대 섞으면 안 되며 세척액이 남은 상태에서 가습기를 작동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습기마다 가열/세척 방식이 다르므로 제조사 설명서의 세척 방법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