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 점점 착해지네요. 아직도 마음은 한마리의 야생마인데

이런체면 저런관계 다 고민하다보니 누가 그런것처럼 나이먹으니 박절하게 굴기가 힘드네요. 아직도 마음은 호랑이고 야생마인데 나이에 따른 체면이 참 힘겹습니다. 참아야될것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고개를 숙이는데요 그이유는 아무래도 젊었을때의 혈기

    왕성한 시기는 무서울것이 없지만 나이가 들면서 내 신체의 한계를 알고

    그래서 아무래도 점점 숙연해 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삶의지혜도

    배우고 참는것도 배우는것 같습니다

  • 나이를 먹으니 연륜이 쌓이고 그러다 보니 그동안 살아오면서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보이니 당연스래 착해지는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유해져서 그런듯 합니다

  • 벼도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도 나이를 먹으면 세상일에 많이 초연해집니다, 참을 건 참아야하고 눈감아 줄건 눈감아 줘야합니다 그게 어른의 도리입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뭔가 사람이 점점 유해진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옛날이었으면 정말 불같이 화를 냈던 일도 그냥 괜찮다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지는것 같고

    제가 느끼기에는 나이가 들수록 여러가지 일에 화를 내면 그만큼 에너지가 소모되어 기력이 빠져서

    자연스럽게 성격이 착해지게 되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네 맞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먹어가면서 지위가 있고 특히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혹시나 착해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나에게 닥쳐 오는지 잘 알기 때문에 갈수록 겸손해 지는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화내고 야생마 처럼 행동 할수록 손해로 돌아 온다는 것을 아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이가 점점 먹을수록 더욱 더 착해지는 거 같고 누구랑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진짜 20대 패기 같은데 저도 나이를 먹으니까 아무래도 점점 더 착해지는 거를 느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행동에 조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왜냐하면 책임져야 할 가족이 생기고, 자신의 행동으로 피해를 보는 것을 고려하기 때문이죠~!!

    당연한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