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 직장에 정해진 퇴근시간 보다, 무조간 1시간 일찍 퇴근하는

어느 직장은 8시출근에 9시 퇴근합니다.

그런데 정해진 퇴근시간 보다, 무조간 1시간 일찍 4시에 퇴근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물론 사규에도 어긋나지만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몇년째 그렇게 퇴근합니다.

아무리 눈치를 줘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만큼 다른 직원 누구도 더 이상 간섭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말썽없이 시정시킬 방안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면으로 못 바꿉니다. 몇 년째 굳어진 거면 본인도 이미 관리자 묵인이라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저희 회사에도 비슷한 분 있었는데, 결국 팀장이 직접 한 번 짚고 나서야 조용히 없어졌어요. 동료가 나서면 괜히 사이만 나빠지고 변하는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직접 말하기보단 인사팀이나 직속 상사한테 익명으로 슬쩍 전달하는 쪽이 제일 깔끔합니다. 사규 위반인 건 맞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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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그런 경우라면 직원이 무엇을 하기 보다는

    회사에서 이를 인지하고 관련해서

    징계를 내린 다음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해고 절차를 밟게 될 것입니다.

  • 회사에 높으신 분들이 가만히 넘어가시면 신경 안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분이 높은 직책의 사람들과 합의된 내용일 수도 있고

    너무 신경에 걸리시면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에서 유연근무를 사용하는것이 아닐까요? 저희회사는 유연근무가 있어서 한시간 빨리 출근해서 한시간 빨리 퇴근하구요. 늦에 오면 한시간 늦게 퇴근하구요. 유연근무 사전에 승인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분도 윗분에게 승인 받고 퇴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