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일의 노력이 중요시 되지 않고 묵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나의 수고를 알아달라고 외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노력한 결과가 남 좋은 일만 시켰다 라면 억울함은 크겠습니다.
이러한 부당함을 외쳐도 회사 측에서는 받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중이 절보기 싫으면 떠난다 라는 말 처럼 회사에서 본인의 노력의 결과를 중요시 하지 않고
자기네 이득만 챙기다 라면 굳이 그 회사에 남아서 일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