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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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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직원이 하고 해외여행은 상사가 가고 참을수밖에 없겠지요?

밑에직원들이 일은 다했는데 상사가 얼마전에 발령나와 우리부서로 와서 본인이 해외여행을가게되니 사기가 저하되더라구요. 말할수도없고 의욕도없고 참을수밖에 없는거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의 회사들이 보통 성과를 내고 일을 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그 성과에 대한 보상은 윗사람들이 가져가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말하고 자신의 성과는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일의 노력이 중요시 되지 않고 묵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나의 수고를 알아달라고 외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노력한 결과가 남 좋은 일만 시켰다 라면 억울함은 크겠습니다.

    이러한 부당함을 외쳐도 회사 측에서는 받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중이 절보기 싫으면 떠난다 라는 말 처럼 회사에서 본인의 노력의 결과를 중요시 하지 않고

    자기네 이득만 챙기다 라면 굳이 그 회사에 남아서 일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전입온 상사가 작성자님 부서의 직원들이 했던 업무로 인한 좋은실적으로 해외여행을 갔다는 이야기 인가요? 이런조치를 하는 회사도 이상하네요. 그 상사는 밥상에 숫가락도 얹지 못했다는것은 회사측에서도 다 알텐데.. 힘내세요.

  • 아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직원들이 다 고생해서 일해놨는데 새로 온 상사가 해외여행 가버리면 그건 좀 아니죠 질문자님 마음 이해됩니다 아무래도 회사 조직이라는게 그런 불합리한 면이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완전히 참기만 하시지말고 동료들이랑 서로 격려하면서 버티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나중에 기회되면 윗선에 건의라도 해보시구요 지금당장은 어쩔수없겠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지마세요.

  • 참 사회생활하다보면 고생하는 사람은 따로있는데 꼭 시키는 입장인 사람들이 그공로를 가로채서 혜택을 다 뻇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정말 속상하고 공허한 마음이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참고 묵묵히 일하시다보면 질문자님도 저위치에 가실날이 분명히 오긴할거랍니다.

    그날을위해 계속해서 경력을 쌓아올리시는데 최선을 다하셨음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