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를 면제해준다고 서학개미들이 돌아올까요?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해외주식을 팔고 국내주식을 사면 양도소득세를 면제해준다고 하는데 이런 정책이 서학개미들을 국내로 불러들일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히 돌아오는 사람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서학개미들의 세금을 올리는 대신 돌아오면은 세금을 깎아주겠다 이런 게 아니라 그저 돌아올 때 세금을 깎아준다는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나는 것 뿐이기 때문에 굳이 필요가 없다면 안 할 테고 그래도 일부라도 수요가 있다면 돌아오는 거기 때문에 적든 많든 분명히 돌아오는 사람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수익을 보는 사람들과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도 존재합니다

    미국 주식을 한다고해서 대부분 수익중이 아니라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일단 돌아오지 못할 것이고

    수익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매도를 하면

    현재 평단을 다시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 이것부터 불확실합니다

    아무 의미없는 정책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그동안 국장의 다양한 배신으로 인하여 모두 미장으로 옮겼기에 이런 세금 조금 감해준다고 국장으로 들어 오지는

    않습니다. 주주우선이 아닌 기업(기관)우선주의가 가득한 국장에서는 더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재

    주식시장이 완전히 탈바꿈하지 않는다면 어떤 사탕발림으로도 절대 들어오지 않을 겁니다.

  • 개인적으로 크게 돌아오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저도 해외주식이 국내주식 대비해서 더 많은데 양도소득세 생각해도 더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국장으로 돌아오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한시 명제는 일부 차익 실현 수요를 자극할 수 있으나 자금의 구조적 회귀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학 개미의 핵심 동기는 성장성, 유동성, 시장 신뢰로 세제 인센티브만으로는 투자 대상 전환이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국내 복귀를 유도하려면 세제와 함께 기업 가치 제고, 시장 제도 개선, 중장기 수익 기회 확충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아무래도 양도소득세가 면체가 되면 그래도 상당한 수익률이

    보존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계기로 서학 개미 중에서

    돌아오는 개미들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