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장연실이 만든 해시계는 뭔가요?

조선시대에서 장연실이 만든 해시계 이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해시계면 해시계지 해시계싀 이름이 있네요 무엇인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본상식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 시대 장영실이 만든 해시계는 양부일구(仰釜日晷) 라고 합니다. 仰: 우러를 양, 釜: 솥 부, 日: 해 일, 晷: 해시계 귀 의 의미로 하늘을 우러르는 솥'이라는 뜻 입니다. 양부일부의 그림자로 만들어진 것으로 절기선과 시각선을 읽으면 특별한 계산 없이 시간과 절기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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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해시계 이름이 앙부일구라고 역사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태양에 비치는 그림자를 원리로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장연실이 아니라 장영실 이에요

  • 조선 시대의 유명 인물인 장영실은 해시계를 만든 것으로도

    잘 알려지고 있는데

    장영실이 해를 이용해서 만든 시계의 이름은

    양부일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