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드물게 있습니다!
과잉 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인데 정말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한다합니다. 날짜, 장소, 심지어 날씨까지. 그러면 시험 같은데 더 유리한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약간 정보가 너무많다보니 홍수처럼?이것저것 다 떠오르기만 하고 어쨌즌 큰도움은 안된다합니다.
또한 해당 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심각한 스트레스, 우울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부끄러운 기억, 소중한 사람을 잃은일이 어제처럼 너무나 생생하게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망각은 신의 축복이라고 하지요. 모든걸 기억하는게 좋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런 능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나중에 소중한 사람을 잃게되면 그 끔찍한 순간을 계속 느껴야하고 점점 좋았던 과거만 계속 생생하게 추억하며 현실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