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를해도 자꾸만 찝찝한기분이들어요

제가평소에 너무깨끗이할려니 먹고남은 식기를 설겆이를해도 다하고나면 찝찝한기분이 많이드는데요 이런성격은 어찌해야 고쳐지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딱히 어떻게 고칠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성격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식기세척기 구입해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위생에 대한 강박관념이 좀 있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는 있는 편이라 공감이 되는데요.

      그럴땐 우선 스스로 이것이 진짜 더럽거나 찝찝한것이 아니고 내 기분이 그런것이라고 되뇌이면서 다스리려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그럴때 설거지 기계를 이용하는것이 맘이 편하더라구요. 설거지 기계의 경우 매우 뜨거운 온도로 세제를 사용해서 한번 소독하듯 확실히게 설거지 해주니 마음이 안심이 되구요. 그리고 나서 먹기 직전 물로 한번 헹구기만 해도 확실히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이 방법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설겆이 후에도 뭔가 개운하지 않다면 뜨거운 물로 소독같은거 한번 해보세요

      그럼 기름기도 사라지고 더 뽀송해져요

      그렇게 하다보면 찝찝한 기분도 줄어들거에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쉽게 고쳐지지 않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종이컵을 바닥에 떨어뜨리셨을 때 글쓴이분은 아마 버리고 새것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그 종이컵으로 드셔보세요.

      크게 문제 되는 거 없습니다.

      다르게 생각하시면 그 종이컵을 다른 사람이 만져놓고 다시 넣어뒀을 수도 있는데, 내가 봤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이상합니다.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설거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덜 깨끗해졌다고 눈에 보이지도, 몸에 이상이 오지도 않습니다.

      받아들이시면 정신 건강에 좋아요.

    • 안녕하세요. 척척박사 포♡입니다.


      저도 그런 성격이라서 어떤게 힘드신지 알아요 ^^


      근데 고쳐질거였음 ㅋㅋ진작에 고쳤겠죠


      그냥 나는 이런 스타일의 사람이구나


      하고 받아드려 버리는게 맘편하더라구요


      내 스스로가 제일 버겹고 때로는 지치지만


      어쩌겠어요🤣 이렇게 생겨먹은걸 ^^


      힘 냅시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지저분한 것은 별로지만 적당히 지저분은 가끔 필요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성향이라 고치기 위해서는

      적당히 지저분한 곳에서 생활을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그런 성격은 꼼꼼해서 좋은 면이 있으나

      본인이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본인을 편하게 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