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에 도달하였다는 알람이 뜨면 잠시만요 하는건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하고요. 진행하던 게임을 중단하려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만약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는 중이라면 친구들과 마무리짓는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도달하게 되면 반납이나 그만하라고 재촉하기보다는 스스로 스마트폰을 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편입니다. 하루에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두긴합니다만, 아이가 시간을 조절 하는것에 대해서 나무라지는 않는편입니다. 처음에는 많이 다투었는데, 스마트폰을 하기 위해서 오늘 해야 하는 학습을 마무리하는 것을 권하는 편입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