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같은 부분은 가능하면 직면해주면 좋습니다.
이러한 관계를 그냥 놓아둔다면 나와는 상관이 없는일이 결국 나에게 큰 피해가 줄수있을겁니다.
그렇기에 이런 불편감을 같이 이야기하는것이 좋습니다.
막내라고 해서 말하기 어려울수도 있으나 말하지 않으면 결국 그 모든 스트레스는 내가 견디고 이겨내야할 몫입니다.
(스스로 이러한 스트레스를 이겨낼 힘이 있다면 말하지 않고 버티는것도 방법입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점이 불편하고 어떤 점을 수정해주면 좋을지 진솔하게 이야기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두분이 다툰것이 불편하다면 그 불편감을 이야기해주어도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