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친했던 여직원이있는데 같은 일을 하면서 더 싫어지는데 단점을 얘기해도될까요?
다른일을 할때는 서로 업무협조도하고 잘지냈는데 어쩌다보니 옆에서 같은 업무를 하게되었는데 지낼수록 사적인행동도많이하고 조직분위기를 저해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다보니 말하기도 싫어지는데 일을 같이 안할수도없고 조직분위기를 흐트리지말라는 말을 하면 좀 그런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분과 관계가 틀어져도 상관없다고 판단되시면 솔직하게 말해도 될것같습니다.
팀원의 사적인행동으로 전체적인 팀조직분위기를 저해하는거라면 그 포인트를 정확히 찝어서 말해보세요.
생각있는사람이라면 사과하고 반성할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회사생활을 하며 평소에는 잘 몰랐으나 같이 업무를 종종하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직원들이 있었어요. 저는 성격상 솔직히 말씀드리는 과정이 더 스트르레스를 받더라구요. 남한테 싫은 소리도 잘 못하고 당장에 업무는 같이 해야는데
껄끄러워 진다는것 자체가 불편했거든요.
글쓴이님의 성향에 따라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런걸 개의치 않으시면 솔직히 말씀드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솔직히 이래저래 좋게 돌려말해도 잘 모르더라구요. 애초에 눈치가 없는 편이기 때문에 상대를 불편하게 했을 확률이 높아요..
힘들 회사 생활 화이팅 하세요!
그렇게 신경 쓰이지 않으면 그냥 놔두는 게 회사생활에 득이 됩니다. 사적인 행동과 조직분위기를 와해 시킨다는것은 배려와 이해심이 적은 개인 이기주의 성향이 있고 본인 우선주의 사상이 강하기 때문에 지적을 하면 오히려 받아치거나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다른 일을 할 때는 업무협조가 잘 된다는것은 본인 업무 다 끝내고 사적인 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해주신 친했던 여직원이 같은 일을 하면서 싫어지는데 단점을 이야기 해도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상대방의 단점을 이야기 하는 것은 부모가 자녀에게도 하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직장 동료 수준의 관계라면 그냥 눈 감고 넘어가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래 사람이 자신의 단점은 잘 보지 못하고 남의 단점은 크게 보이는 법 입니다. 우선 일단 조직 분위기를 흐트러 뜨리지 말자라는 말을 하는 순간 그 여직원과의 관계는 끝 입니다.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그 여직원을 이해 해 주려는 초심을 한번 가져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래도 정 안되면 그때는 잡을 갖이 한번 먹으면서 부드럽게 예기를 꺼내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리친했고 지금은 사이가 멀어졌다고 하더라도 싫은소리를 하게되면 좋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분과 대화를 하지마시고 자리를 피하는게 좋습니다. 적으로 만들게되면 언제 다른사람앞에서 험담을 할지 모릅니다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게 만드는 직원은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사적으로 친한게 아니라 직장 내에서 친하게 된 케이스라면 더욱 단호하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어차피 퇴근하면 굳이 보지 않을 사이이기때문입니다.
이게 상급자 입장이라면 10번 100번도 하셔도 크게 문제될것이 없지만
동등한 사원입장이라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일수있습니다.
오히려 그한마디로 그동안 그나마 같이 업무를 하며 쌓아왔던 친분도 꺠지고 그로인해 필요할떄 도움이 안되는 상황까지도 갈수있고.. 여성들은 아시다싶히 그 말 한마디에 조직을 흔들수있는 힘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에 대한 평판을 곡해해 여러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사게 만들수도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