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과의 대인관계가 부담스럽습니다

현재 직장인인 40대 여성입니다

다니는 회사의 부서는 여성의 비율이 휠씬 많은데요 제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편은 아 닙니다

스몰토크나 일에 대한 대화는 곧잘 하는데 동료들이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이러다 언젠가 은따 혹은 왕따가 될까봐 걱정되ㅂ니다

그렇다고 그 동료들이 싫은건 아닌데 사람간의 깊은 관계를 맺는것 자체가 싫어요

어릴 때 부터 사람한테 많이 데이고 배신이 많아서 연락하는 친구도 한명입니다

전 직장에서도 안좋은 일로 데여서 그 직장에 정이 털려서 관뒀을 정도입니다

동료들과 더 가까워지지 않으면서 고립되지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 때에는 선을 긋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치가 있기 때문에 이런걸 안좋아 하는구나 판단하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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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데 죄송하지만 질문자님이 스스로 깊은 관계를 맺는게 싫다면서 고립되는게 싫다는건 이건 말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깊은 관계를 맺기 싫다면 친한척만 하세요 겉으로는 친한척 하지만 마음속 으로는 거리를 두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퇴사하면 안볼 사이인데 라고 생각을 하면서요 저는 가능 할거 같은데요 충분히요

  • 일단 이런 경우 사람들은 비지니스적으로 대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동료들과 더 가까워지지 않으면서도

    근무하시는 것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 예 사실 직장에서 어떤 관계느ㅡㄹ 어느정도까지 유지해야 하느냐는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힘들어 하고 해법이 마땅이 없습니다

    그 중간정도를 잘 타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