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몰래 담배피는 이웃을 만났는데 담배냄새 계속 맡으면 병생기겠죠?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담배피는 이웃을 만나서 피해를 오지게 보고있습니다. 썩은 담배냄새부터 비릿하고 불쾌한 전자담배까지 참 종류도 본인 입맛대로 바꿔가며 피는데요. 이 냄새를 계속 맡음 제몸에 안좋겠죠? 이사를 가야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 담배 연기는 여러 가지 유해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서

    계속해서 그런 냄새를 맡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를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먼저 이웃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접근법일 수 있어요

    소통을 통해 서로의 불편함을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안녕하세요.

    몰래 피우는 이웃을 만났다는건 해결하기 곤란한 문제가 있으시겠네요.

    이웃분 성격이 좋지는 않으실것 같은데... 이런경우 자주 이야기를 하면 짜증을 내거나 심한경우 싸움까지 발생할수 있어서 적절한 불평은 해보시고 안된다면 피하는게 상책일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공용주택이라면 동대표에게 말을 해서 담배를 못피우게 해보세요

    말이 안통하는 이웃이면 노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