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웃이 담배냄새때문에 목이아픈데요
계속해서 집에서 담배피는 개노답 이웃을 만나서 제가 목이아프고 피해를보는데 담배피지말라해도 고치지않으면 어쩔수 없는건가요? 복수방법 뭐가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이런 상황발생시 많은 고통을 동반하는 스트레스가 발생하지요. 직접 대화가 곤란할 시 에는 관리 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로 민원제기로 조치토록 하는 방법이 있지요.
이웃집 담배냄새로 인한 피해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하루 아침에 해소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해주는 사람은 알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당하는 사람은 일상이 되는 것이 너무 힘든상황이죠.
관리사무소에 계속 피드백 하세요.
공지방송 계속 해달라고 하시고
공지문도 계속 엘리베이터에 붙여달라고
하십시요.
요즘은 금연아파트 신청도 하시기
때문에 아파트 내에서
금연이다, 흡연지역에서 피워달라고
공지문 띄워달라고 하시고
흡연구역 아파트내에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십시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웃이 자꾸만 담배를 핀다고 하셨는데 이런 거는 참으면 참을수록 본인만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그 집 앞에 포스트잇 같은 거를 붙여 놓든지 아니면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담배라면 그거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웃집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 정말 정신병에 걸릴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
저도 1년정도 밑에층에서 올라오는 담배연기에 고통을 받은적이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말하면 뚜렷한 답은 없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핀다는데 당신이 뭐야라고 나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해결책을 찾기가 힘듭니다.
물론 찾아가서 담뱌연기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하소연을 하면 들어주는 착한 흡연자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몇시간 안되서 다시 연기가 올라오죠.
이러면서 정신적으로 꽤 크나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웃간 층간소음이야 소음도를 측정해서 기준치를 넘으면 소송을 걸수도 있지만
담배연기는 법적으로 어떻게 할 여지가 없습니다.
경찰을 부를수도 없고 관리소에 신고해도 해결이 안됩니다.
오직 본인과 그 원인제공자분과 1:1로 타협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하소연을 해도 먹히지 않고 이런 고통이 지속된다면 선택지는 2가지 뿐입니다.
이사를 간다.
정면충돌을 각오하고 결판을 낸다.
말이 씨도 안먹힌다면 이사를 가는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계속 담배연기로 고통받으며 살아갈순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밑에집과 치고박고 싸울수도 없고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요즘은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아파트 내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금연아파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혹시 이사를 가게 되면 가는 아파트가 금연아파트인지 꼭 확인해보세요.
저도 금연아파트로 이사온후에는 담배연기로 인한 피해는 전혀 입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쩌라구요입니다.
이웃집에서 피는 담배연기로 피해가 있다면 일단 정중하게 부탁을 드려보고 노답이다 싶으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요즘 이상한 사람들도 종종 보여서 혹시나하는 그런 일이 생길수도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