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김대중 정부 당시 대북 화해 협력 정책의 일환으로 현대 그룹의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이 기회가 되어 금강산 관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관광 사업은 남북한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08년 7월 8일 남한 관광객 박왕자씨가 북한 군인에 의해 피격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관광이 재개되지 못하였으며, 2010년 천암함 사건을 계기로 교류가 전면 중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