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톱을 바짝 자르는 습관 어떻게

안녕하세요

저는 손톱을 못 길러요

조금만 길어도 설거지할때 샤워할때 특히 머리 감을때

좀 아프고 신경이 쓰입니다.

바짝 깎아서 피도 자주 나는데요

(손톱 밑에도 잘 갈라짐)

이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톱을 짧게 잘라야 깔끔하다는 생각에 그런 습관을

    가진것 같습니다 저도 좀

    길면 어딘가 모르게 걸리적

    거려서 짧게 자르는데요

    피가 나도록은 아닌것 같아요

    손톱밑이 그러면 반찬하기도

    그럴텐데요 나중에 심하면

    계속 손톱밑이 갈라지면

    고생해요 손톱건강을 위해서

    자를때 손톱에게 미안해 하면서 자르면 조금남겨두고

    자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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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바짝 자르면 세균 감염 될 수 있어요

    세균 감염 되면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병원 다녀야 하잖아요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감지 말고 손가락 지문 있는 부분으로 감으세요~

  • 손톱이 조금만 길어도 걸리적거리고 신경 쓰이면 한 번에 바짝 자르는 대신 ‘조금 짧게, 자주 다듬기’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톱 끝이 손가락 끝과 거의 같거나 아주 조금만 나오도록 남겨 두고, 날카로운 모서리는 파일로 부드럽게 정리해 보세요. 손톱깎이로 깊숙이 자르면 당장은 깔끔해도 손톱 밑 피부가 자극을 받아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며칠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고, 신경 쓰인다고 바로 자르기보다 파일로 한두 번만 다듬는 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설거지나 샤워 때 불편한 느낌이 크다면 손톱 길이뿐 아니라 손톱 주변이 건조하거나 갈라진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손을 씻은 뒤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미 피가 나거나 갈라진 부위가 있다면 그 부분은 더 건드리지 말고 깨끗하게 관리하세요. 반복해서 피가 나고 통증이 계속되면 단순 습관 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전문가에게 상태를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약간 집착적인 건데 손톱 너무 바짝 짜르면 살을 제대로 보호 못해서 다치거나 아프게 됩니다. 맘 한번 다잡고 조금만 손톱을 남기도 해보시고 거기에 점차 익숙해지면 됩니다

  • 저도 손톱을 짧게 자르는 편입니다.

    길면 신경쓰이고 걸리적 거린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피가 날정도로 바짝 자르진 않는데.

    손톱이 길어 신경이 계속 쓰이면 안 자르기 쉽지 않습니다.

    조금 덜 자르고 대신 자주 자르는 걸로 바꿔 보시는게 어떨까요.

    신경쓰는 성격은 고치기 힘드니까.

    손톱을 깎을 때마다 그전보다 조금 여유를 두고 잘라 보세요.

    적정선을 찾게 될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