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같이 사는 와이프와 결혼을 한지 10년째 됩니다. 그리고 장인 어른이나 장모님 생신에는 선물 보다는 용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도 생일날은 용돈을 드리는 걸로 통일 했습니다. 결혼을 한지 한 1~3년 정도에는 생신날이면 그 전 주말에 찾아가서 선물도 드리고 같이 밥도 먹고 그랬는데 이제는 결혼한지 어느 정도 되서 그냥 용돈만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주말인 경우에는 가끔씩 찾아 가서 밥도 같이 먹고 있고요. 장모님이나 장인어른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도 선물보다는 용돈으로 받는걸 더 좋아 하시는것 같아요. 그냥 용돈만 보내드리지 말고 전화 드려서 생신 축하 한다고 말을 해주시면 더 좋아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