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아파트 공사장은 뿐만 아니라 높은 빌딩숲 사이를 지나면 대부분 그냥 평지 주택가 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는 높은 빌딩이 얼키설키 얽혀 있으면 기압차에 의한 빌딩풍이라는게 불어서 좀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태풍이나 돌풍이 불태는 시원함이 공포나 위험으로 다가오기도 하죠.
왜냐면? 바람의 강도가 더 커지기 때문이고 실제 부산 해운대 앞 60~70층 고층 빌딩이 밀집해있는 곳이
실제 빌딩풍으로 인해 유리창이 깨지고, 상기 건물,설치물들이 피해를 해마다 입거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