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다는 그 기준을 모르겠어요.

제가 우울한 건지, 자존감이 낮은 건지, 그냥 피곤한 건지 어떤 상태인지를 모르겠어요. 정형화되고 객관적인 문진표나 조사 문서가 있으면 좋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성격을 가진 것 같소.

      그러니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도 이해가 가오.

      자존감, 우울함 이런 감정의 변화들을 문진표나 조사 문서로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소.

      소신이 생각하는 자존감은 자신을 의심을 하는 부분 부터 결정된다고 생각되오.

      우울함이 있는지 자존감이 어떤지 이것 자체를 의심하는 행동이 우울함이 있고

      자존감이 상당히 낮다라고 생각되오.

      또한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존재감으로 자존감이 높다면 이 세계가 나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 것이오.

      그렇게 되면 하루 하루가 기대가 되고 나중의 모습까지도 기대가 될 것이오.

      그 기대감은 삶의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될 것이오.

      그러면 소신 하루 하루 힘내시고 나 자신의 존재감이 높아지고 결코 의심하지 않는

      강한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오. 그리고 그런 의심이 있어야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오.

      그럼 이만 가보겠소.

    • 세심한금조님이 자존감에 관련해 질문 주셨네요. 자존감 낮다는생각은 해본적없다고 했지만, 자존감이 튼실하게 형성이 돼 있으면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해도 그것이 나의 최선이니 개의치 않고 인정하며 자신이 잘 하는 부분을 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혹은 어떻게 하면 그 부분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 즐겁게 노력해야 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것을 모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으로 자신감을 가지려고 애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피곤한 것과과 자존감은 다른 것입니다. 심리상담소를 찾아서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에 충분한 도움 되길 바라고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