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무래도 자기 자신을 관찰하는 성격을 가진 것 같소.
그러니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도 이해가 가오.
자존감, 우울함 이런 감정의 변화들을 문진표나 조사 문서로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소.
소신이 생각하는 자존감은 자신을 의심을 하는 부분 부터 결정된다고 생각되오.
우울함이 있는지 자존감이 어떤지 이것 자체를 의심하는 행동이 우울함이 있고
자존감이 상당히 낮다라고 생각되오.
또한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존재감으로 자존감이 높다면 이 세계가 나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 것이오.
그렇게 되면 하루 하루가 기대가 되고 나중의 모습까지도 기대가 될 것이오.
그 기대감은 삶의 원동력이 되고 힘이 될 것이오.
그러면 소신 하루 하루 힘내시고 나 자신의 존재감이 높아지고 결코 의심하지 않는
강한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오. 그리고 그런 의심이 있어야 진정한 자존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오.
그럼 이만 가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