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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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눈을 뭉치는데 서로 자기 눈이라고 다른집 아이와 다투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지난번 눈이 많이왔을때 아이들과 놀이터에가서 눈사람을 만들려고 눈을 뭉치는데 다른집아이가 자기 눈이라면서 우리아이들이 눈뭉치는걸 못하게 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눈을 가지고 다른아이가 자기꺼라 할수 있어요 조금 큰아이가 그랬다면 알고 그런것

    같으니 양보 하고 이거

    너하고 다음에 만드는 거는

    우리거라고 약속받고 양보 해야 좋은 방법 일것 같네요

    애하고 싸울수는 엇으니까요

  •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게 중요해요. 눈이 많이 오면 모두가 신나서 놀고 싶어하니까요. 아이들에게 "눈은 모두의 것이에요. 함께 나누어 쓰면 어떨까요?"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양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를 들어, 눈사람을 함께 만들거나 눈을 나눠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보세요.

  •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눈을 뭉치면서 서로 자기 거라고 하는데 이럴 때는 아이들한테 서로 양보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거를 계속 말씀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서로 싸울 수가 있고 어른들 말 잘 듣는 아이는 양보 같은 거를 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 어른들은 이야기를 해 줘야하죠

  • 놀이터가 공동의 것인것을 알려줘야 할것 같고 또 놀이터에 내리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놀수 있다는 것을 부모가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은 그 아이 부모가 할 역활인것 같네요. 거기다 대고 또 이야기 하면 그 아이 부모는 왜 남의 아이에게 뭐라 하냐고 따질수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