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게 중요해요. 눈이 많이 오면 모두가 신나서 놀고 싶어하니까요. 아이들에게 "눈은 모두의 것이에요. 함께 나누어 쓰면 어떨까요?"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양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를 들어, 눈사람을 함께 만들거나 눈을 나눠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보세요.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눈을 뭉치면서 서로 자기 거라고 하는데 이럴 때는 아이들한테 서로 양보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거를 계속 말씀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서로 싸울 수가 있고 어른들 말 잘 듣는 아이는 양보 같은 거를 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 어른들은 이야기를 해 줘야하죠
놀이터가 공동의 것인것을 알려줘야 할것 같고 또 놀이터에 내리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놀수 있다는 것을 부모가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은 그 아이 부모가 할 역활인것 같네요. 거기다 대고 또 이야기 하면 그 아이 부모는 왜 남의 아이에게 뭐라 하냐고 따질수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