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기관은 증권사를 말하는건가요??

주식시장에서 기관은 증권사를 말하는건가요??

보통 큰손이라고하면 개인인가요??

아니면 기관투자자인가요??

개인투자자도 엄청 많이사면 큰손이 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기관은 증권사를 포함한 넓은 의미

    ​1. 증권사(예: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 개인이나 기관이 주식을 사고팔 수 있도록 중개(계좌 개설 및 주문 체결) 역할을 하는 회사입니다.

    ​2.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기관(기관투자자)

    - 고객들의 돈을 모아서 거대 자금을 굴리는 전문 투자 기관 전체를 뜻합니다. 여기에는 증권사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금융기관이 포함됩니다.

    ​- 증권사: 자체 자금이나 신탁 재산을 운용하는 주체

    ​- 자산운용사: 펀드를 만들어서 국민들의 돈을 굴리는 곳

    ​- 연기금: 국민연금, 사학연금 등 국가의 거대한 연금을 관리하는 곳으로 주식시장에서 가장 막강한 자금력 중 하나입니다

    ​- 보험사·은행: 고객이 낸 보험료나 예금 자산의 일부를 투자하는 곳

    ​- 기타 법인·투신 등

    ​ # 보통 큰손이라고 하면 개인 아니면 기관투자자?

    1. ​주식시장에서 '큰손'은 주로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을 뜻합니다.

    ​- 이유는 자금의 규모 때문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수백억에서 수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한 번에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를 실제로 들어 올리거나 떨어뜨리는 주역이 됩니다.

    2. 개인투자자도 엄청 많이 사면 '큰손'이 되나요?

    - 자산이 수십억, 수백억 원 이상인 슈퍼개미가 특정 종목의 주식을 엄청난 물량으로 매수하면 시장에서 그 사람을 '큰손'으로 부릅니다.

    ​-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기관이나 외국인의 전체 자금력과 비교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 또한, 개인이 특정 종목의 주식을 5% 이상 대량 매수하게 되면 자본시장법에 따라 '5%룰'에 의거해 금융감독원과 회사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고, 지분을 사고팔 때마다 공시해야 하는 규제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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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기관은 증권사를 포함한 더 큰 부분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증권사도 포함되고 자산운용사 그리고 투자자문사나, 각종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개별운용사, 보험사 은행, 연기금등을 모두 말합니다.

    기관투자자들이나 이런부분으 차지하기에 큰손은 맞으나 최근엔 오히려 개인투자자가 엄청많아지면서 오히려 개인투자자의 전체로 보면 더 큰 부분을 차지하나 문제는 응집력이 없다는게 문제이며 또한 ETF의경우 자산운용사로 기관으로 매집으로 들어가나 문제는 개인이 주문을 내기에 사실상 기관자금도 상당히 개인들의 영향력을 받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은 증권사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증권사 이외에도 투신(자산운용사)와 연기금, 보험사, 은행, 사모펀드 등 다양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압도적인 큰손은 단연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이지만, 자산이 많은 개인투자자의 경우에도 큰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기관은 증권사뿐만 아니라 자산운용사, 연기금, 보험사, 은행 등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금융기관 전체를 의미합니다.

    큰손은 공식적인 분류가 없으며, 시장에 영향을 줄 정도의 자금이 있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증권사,은행,보험사,국민연금 등

    큰손은 엄청난 자금을 굴리는 주체이므로 기관이나 개인 모두 돨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 기관이라고 칭하는 곳들은

    증권사도 포함이 되지만 증권사 외에도 큰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여러 법인 투자자 모두를 기관 투자라고 부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도 기관이지만 이 외에도 보험사, 은행, 자산운용사, 연기금 등까지 보관하는 개념입니다.

    큰손이라고 하면 기관과 함께 외국인이 주로 언급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투자자는 연기금 보험사 은행 자산운용사 증권회사 를 통칭해서 기관투자자라고 합니다

    개인투자자들 중에서 고액투자자들을 큰 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기관은 증권사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운용사나 공단, 연기금, 보험사 등이 해당합니다.

    큰손이라고 하면 보통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를 지칭하며 개인투자자도 많이 사게 되면 큰손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기관은 단순히 증권사만을 의미하지 않고 자산운용사, 연기금, 보험사, 은행 등 큰돈을 운용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증권사는 주식을 사고팔 수 있도록 중개하는 역할도 하지만 자기자금으로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사의 매매가 기관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큰손이라고 하면 많은 자금을 움직이는 기관투자자나 대규모 개인 투자자를 말합니다. 연기금이나 자산운용사처럼 수조원을 운용하는 곳은 대표적인 큰손입니다. 개인이 아주 큰 자금으로 한 종목을 대량 매수하면 시장에서 큰손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 기관은 큰돈을 운용하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고 큰손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만큼 돈을 움직이는 투자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기관은 증권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권사뿐 아니라 자산운용사, 연기금, 보험사, 은행 등 전문적으로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를 통틀어 기관투자자라고 합니다. 반면 큰손은 공식적인 투자자 분류가 아니라 시장에서 큰 규모의 자금을 움직이는 투자자를 부르는 표현이라 기관일 수도 있고, 자산이 많은 개인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라도 특정 종목을 대규모로 매매해 주가나 수급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흔히 큰손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증권사도 포함되지만 요즘은 ETF를 조절하기 위한 자산운용사가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 또한 국민연금도 기관에 해당합니다

    • 따라서 사실상 기관으로 불르지만 실제는 개인이 주도하는 매매가 더 많은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