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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이 대통령당선되고나니 이제 바람펴도된다는 말이 무엇인가요?

이재명을 싫어하는 지인이 있는데 이번에 대통령에 당선되고나니 대놓고 이젠 바람펴도 되겠네?라는데 무슨의미를 두고 하는 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부선 배우님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스캔들이 있었죠.

    하지만 김부선 배우님은 정신나간 여자가 되었고,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죠.

    국가의 수장인 대통령도 불륜을 저지르는데 국민들도 해도 되지 않느냐는 의미로

    그냥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것이 싫은거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아마도 이재명의 과거 김부선이랑 불륜설이 있었습니다. 김부선이 인터뷰 중에 모 정치인과 사귄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고 이후 여러차례 이 주장을 꺼냈다가 다시 부정했다가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김부선이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해서 시끄러운적이 있었습니다. 그거 비꼬아서 말을 한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건 아마 원치 않은 선거 결과 때문에 느끼는 실망감이나 허탈함을 아주 강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신 것 같아요. '세상이 내가 생각한 대로 안 돌아가니, 이제 규칙 같은 게 무슨 소용이냐' 이런 냉소적인 마음을 좀 과장되게 나타낸 거라고 보는 게 맞을 거예요. 실제로 바람을 피우겠다는 의미보다는 감정 표현에 가깝죠.

  • 이재명과 김부선의 스캔들을 두고 비꼬아서 하는 말입니다. 시간이 좀 지났지만 영화배우 김부선과의 스캔들이 있었던 이재명이지요. 그것을 빗대어 하는 말이므로 무시하시면 됩니다. 바람을 피우는 것은 배우자와 가족들을 실망시킬 뿐만 아니라 당하는 사람의 마음을 무너지게 해서 일상생활이 불가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혼소송 등 사회적 비용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무명시절 모여배우와 불륜을 저질렀다더라 하는 보수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까내리기 위해 항상 회자하는 이야기인데요.

    사실여부를 떠나 이대통령한테 따라붙는 이야기로 이제 모두가 바람펴도 되겠네 하고 비꼬는겁니다.

    솔직히 좀 유치하기 까지해보입니다.

    그렇게 치면 자기들이 그렇게 훌륭하다고 빨아제끼는 박정희 대통령은 뭐했는지 아시죠?

    그렇게 유치하게 까기 시작하면 끝이없는데말이죠.ㅡㅡ

  • 그 말은 정치적 풍자나 비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재명을 싫어하던 사람이 그와 연관된 도덕성 논란을 풍자하며, 이제 도덕 기준이 낮아졌다는 식으로 말한 걸 수 있다고 봅니다

  •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을 의미 하겠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2007년도에 김부선 씨를 만났고 2009년도에 헤어졌다고 김부선 씨는 주장 합니다.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지만 김문수 후보를 지지 했던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