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스워스 하우스는 미스반데어로에의 작품으로, 기둥과 유리로 둘러싸인 단일 개방형 공간을 선호하여 최소한의 뼈대와 직선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디자인에 판스워스 박사가 실망하여 ”
4개의 벽이 유리로 된 이 집에서는 항상 경계심을 갖고 배회하는 동물처럼 느껴진다. 외부에서 모든 것에 어떤 영향 을 미치는지 고려하지 않고는 집에 옷걸이도 놓을 수 없다."고 비판했고 건물이 완성될 무렵에는 건축가와 건축주 사이에 공개적인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그 후 판스워스 박사는 모든 가구를 제거 후 자신의 가구로 다시 꾸미고 21년간 휴양지로 사용, 1972년에 부동산에 매각했습니다 현재는 national trust for historic preservation이 관리 중이며 2024년에 공개 투어를 위해 개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