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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열심히살아보자

열심히살아보자

1일 전

면접때 퇴사사유 솔직하게 말 해야하나요?

사회초년생이고 입사한지 6개월정도인데 직장내 상사분들께 너무 시달리고 괴로워서 퇴사합니다 현재 재직중이고 이직할 곳을 알아보는데 면접때 분명 퇴사사유를 물어볼거 같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말 하는게 마이너스일지 아니면 그게 나을지… 둘러댈 핑계도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1일 전

    어차피 6개월 근무 하고 퇴사를 한다면 혀재 다니는 회사에는 그냥 개인적인 사유라고 하고 퇴사 하면 되겠지만 새로이 입사하는 회사에는 차라리 6개월 경력을 예기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새로이 채용 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6개월 경력은 사실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을 할 것 입니다. 차라리 그냥 6개월 동안 공부하고 취업 준비 했다고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면접보는 회사 입장에서는 퇴사사유가 상당히 중요한 정보라서 가끔 물어보는 경우가 있지만 부정적인 사유는 굳이 솔직하게 말씀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면접관이 거기에 대해 깊이물어보지도 않을거고요.

    그냥 "장기적으로 제가 발전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고 싶어서 입니다." 정도로 답변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질문자님 그게 참 어려운 문제인데 면접때 너무 솔직하게 상사 욕을 하는것은 본인 얼굴에 침 뱉기가 될수도있어서 조심해야해요 그리고 사실대로 말하면 조직 적응력이 부족한건 아닌가 오해를 살수도있거든요 글고 6개월은 좀 짧은 기간이라 적성이 안 맞았다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식으로 좋게 포장해서 말하는게 훨씬 나은 방법이지요.

  • 개인적으론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하여 답하는 건 그다지 권하진 않아요~ 개인의 업무 역량 발전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 등을 강조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하여 답하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직장내 괴롭힘이라면 사실대로 말하는 것도 추천드리는데 이게 상사와의 트러블로 보여서 마이너스로 볼 가능성도 적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하려는 직장에서의 업무가 나와 잘 맞을 거 같다거나 성장성을 보고 이직을 결심했다는 핑계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솔직하게 다 말할 필요는 없고, 감정·비난은 빼고 방향만 말하는 게 좋아요.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이 저와 맞지 않아 더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찾고 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지금처럼 괴로웠다는 표현은 줄이고, 앞으로 무엇을 원한다에 초점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