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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쿼카
4번째 만남을 가졌는데, 저는 그래도 제가 밥 살때는 미리
알아보고 최대한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만났거든요
근데 진짜 그분이 정하셔서
만났는데 넘 허름한 곳에서 만나게 된거예요..
그분이 잘 모르는 동네이긴 했지만 솔직히 기분이 좀 별로였는데 찬 시계를
보니까 천만원 가까이 하는 시계더라고요..
사치가 넘 심한게 아닌가
싶은데 소개팅 만남자리는 그런데서 하고 ㅋㅋㅋㅋㅋ
제가 넘 예민한걸까요...
기분이 좀 볗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팬더곰238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만약 그 분의 재력이 너무 많아서 이러한 시계가 자연스럽게 차고 다니는 물건이라고 한다면 사치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본인의 능력이 안되는데도 그런 시계를 보여주기 위해서 찬 것이라면 별로이니 현재 상대방의 상황을 보시고 판단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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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가젤17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남자가너무외모나가지고있는것을은근히차랑하는것은별로좋은현상은아니라고생각합니다 물려받은재산이많은것을누리고사는지 아니면 사치가많은지한번파악해보세요 보여주기위해천만원이넘는시계 좀그시기하네요ㅋ
박식한소쩍새284
안녕하세요. 박식한소쩍새284입니다.
그렇게 생각이 드시면 그남자 재력을 확인해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만남을 가지지 안으시는게 좋으실듯 하네요.
아놔덥자너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네번 정도면은 그 사람을 전부 알 수는 없습니다. 시계가 명품 시계처럼 보여도 이미테이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인성이 괜찮다면 몇 번 만나 보시고 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