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은행원에게 폰을 건네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적금을 해체할때 인증절차나 그런게 있다고해서 은행원에게 핸드폰을 건네줬는데 문제가 생길까요?
은행원은 은행어플 보안번호가 필요한 경우에만 제게 번호를 입력하라고하는 식으로 적금해제를 진행했습니다.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지 궁금하고 문제가 생길지 궁금합니다.다른 분들도 이런적 있는지 궁금합니다. ai답변은 사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은행은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직원이 폰을 가져가서 인증을 받고 대신 업무를 처리해줬다고 해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입니다
특히 어르신들 응대할 땐 거의 대부분 은행원이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인증 번호를 받아야 하고 그 인증 번호 확인을 위해 휴대폰을 확인하려고 휴대폰을 요구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휴대폰을 건네는 일이 찝찝한 일이긴 하지만 cctv가 있는 은행에서 발생한 일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은행에서 인정절차로인해 본인이 할지몰라서 은행담당원이 해주셨다면 전혀문제 될것이 없습니다.본인 적금 해지 인증절차진행 해준것으로 보여지고 정상적으로 해지되었으면 끝난것입니다.본인통장으로 돈도 입금되셨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은행원들에게 인증관련 문제로 핸드폰을 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같이 보면서 인증을 진행하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에 인증관련 문제를 해결할때 같이 폰을보면서 진행하시면 되겠네요.
은행업무할때 핸드폰 건네주는건 꽤 자주있는일이라고봅니다 저도 몇번해봤는데 은행원분들이 보안번호나 비밀번호 입력할때만 질문자님께 직접 입력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화면도 질문자님쪽으로 돌려서 안보이게 하시고요 은행원들도 이런절차 많이 해봐서 개인정보보호나 보안에 대해서는 나름 신경쓰시는편이라고 생각됩니다 글고 적금해지같은 업무는 본인인증이 중요하니까 핸드폰으로 인증받는게 당연한 절차고요 다만 앞으로는 가능하면 질문자님이 직접 조작하시는게 좋다고봅니다 은행원한테 "제가 직접 할게요"라고 말씀하시면 옆에서 안내만 해주실거예요 그게 서로한테 더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적금을 해지 할 때 인증 절차 중 인증번호를 불러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은행원에게 본인의 핸드폰을 건네 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은행원에게 핸드폰을 전달 하는 경우 보통 핸드폰 기기의 사용이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은행직원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은행 방문하고 잔금해제 후 은행 창구 담당에게 휴대폰 건네주는 일이 발생합니다. 내가 사용이 서툴거나 잘 모르는 경우 은행원에게 건네면 절차 진행하기 좋은 상태에서 다시 돌려주고 나머지는 따라하면 문제없이 해결됩니다. 은행원이 휴대폰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다른 안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없으며 개인에게 문자로 확인하는 절차가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직접 은행원이 하기보다는 설명을 듣고 하는 방식이 아닌가 생각이 되며 어르신들의 경우 그렇게 종종하는 것 같지만 은행원에게 핸드폰을 주셨다고 문제가 생기는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