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너무 시끄럽게 새벽마다 울부짖습니다.

주택가에서 고양이가 몇 마리인지 모르겠지만 새벽에 지속적으로 싸우면서 소리도 엄청나게 냅니다. 이거를 막을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택가에 고양이가 천적이 없어서 더 많아지는듯 합니다.

    낮이나 밤이나 깜짜감짝 놀랄때도 많고 울음소리가 소음이라 숙면에 방해도 크니...한번씩 구청에 건의를 합니다.

    문의가 좀 많이 들어와야 고충처리를 해주는 것 같아요.

    일반 시민들이 나서서 고양이를 직접 이동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을거예요.

    님도 구청쪽에 전화 상담 해보세요.

    자꾸 하다보면 해결책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7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마 발정기로 인한 유혹및 영역싸움 같네요 ,,

    지속적으로 소음이 발생한다면 구청이나 지자체에 길고양이 중성화를 신청하는것이 해결책이 될꺼 같습니다.

  • 음 잔인한 방법으론 고양이 밥에 약을 섞어 밖에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윤리적으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서 유기묘나 길거리 고양이일 가능성이 있기에 동물 보호를 전담하는 업체에 연락을 취해 고양이들을 검거해 보호가 되는 곳에서 보호될 수 있게 연락을 취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냄새나 기피제들을 집 근처 곳곳에 두면 오지 않을 가능성도 높은데요.

    주로 감귤이나 레몬, 오렌지 껍질과 식초 같은 것도 도움이 되며, 시중에 판매되는 고양이 기피제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주변에 작은 텃밭이나 꽃을 심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향기가 잘 나는 허브 식물들 중 라벤더, 로즈마리 등을 심어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 지금으로서는 특별히 빙법이 없을듯요

    각 지역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민원을 넣는 방법 밖에 없는데 적극적인 대응을 할지는 의문이네요

  • 고양이들이 발정기이거나 영역싸움을 하는 경우에 그런 소리를 냅니다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 같은 것은 따로 없습니다

    가셔서 싸우는 것을 직접 말리지 않는 이상

    어떤 곳에서든 소리내며 싸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