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을 저만 하는것 같아 너무 스트레스네요

저희집은 엄마 오빠 저 세명입니다

각자가 다 직장인이라 다들 힘들어요

집에 설거지가 쌓여도 빨래가 많이 쌓여도

바닥에 먼지가 많아도 아무도 안치워요

저만 치웁니다

말을해도 나중에 할게 내일 쉬니가 할게 이런식이예요

제가 다 하니까 혼자 너무 힘들어요

저도 누가 치울때까지 그냥 두고 하지 않는게 답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일을 혼자 하는것은 너무 부담스럽고 힘이들죠. 일을 혼자하지말고 가족들에게 혼자했을때 힘듬을 이야기해서 분담을 하는것으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 정말 힘드시겠어요. 집안일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죠. 가족들에게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각자 역할을 나누거나, 청소 당번을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잠시 집안일을 멈추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려 하지 말고, 가족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 혼자서만 일을 하면서 힘들어 하지말고 한번씩 돌아가면서 청소를 하자고 해보세요 그럼 서로 공평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지켜지지 않으면 그대로 방치를 해두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계속 하니 당연히 님이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집안일을 저만하는것같아 너무 스트레스시군요

    글을읽어보니 모두들 힘들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님만 힘드시게 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이런경우 하지마세요 그게 답입니다 지금까지 말로해도

    안들으니 절대 듣지마세요 그냥 내벼두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오롯이 혼자 집안일을 하실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에 맞는 수당을 요구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그럼 그 보상으로 더즐겁게 가능하실듯요

  • 같이 살아가면서 서로 배려하는 것이 응당맞는 것인데 말을 하셨음에도 그렇게 집안일을 하지 않는건 아무래도 아닌 거 같네요. 진지하게 말을 하거나 혹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해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한번 진짜 그래보세요.

    진짜 더러워질때까지 냅둬보세요.

    그래야 분담을하던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니면 질문자님이 쓰신물건들만 치우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집안일을 나혼 자 한다고 생각할 때는 딱 내가 먹은 것, 내 빨래, 내가 치울 것만 하세요. 글을 읽어 보니 한 두번 지적을 한 것도 아니고 한 두번 기회를 준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님이 해주신 모든 것이 적응 되어 이용해 먹는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똑같이 해주는 것만이 정답입니다. 절대 그릇이나, 빨래등 집안일을 해주지 않고 자기 위주로만 해야 합니다. 처음엔 싸우겠지만, 딱 잘라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제 나는 내 것만 치우겠다. 더 이상은 못한다."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싸워도 상관없습니다. 당하며 살지 말고 마땅한 권리를 지켜야합니다.

  • 그냥두세요굳이 지금 치우지않아도되는데 본인성격에 못봐서 치우는가라면 본인도바뀌어야되요 사람마다 성격차이가있듯 그런차이는 존중해줘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