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을 나혼 자 한다고 생각할 때는 딱 내가 먹은 것, 내 빨래, 내가 치울 것만 하세요. 글을 읽어 보니 한 두번 지적을 한 것도 아니고 한 두번 기회를 준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님이 해주신 모든 것이 적응 되어 이용해 먹는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똑같이 해주는 것만이 정답입니다. 절대 그릇이나, 빨래등 집안일을 해주지 않고 자기 위주로만 해야 합니다. 처음엔 싸우겠지만, 딱 잘라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제 나는 내 것만 치우겠다. 더 이상은 못한다."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싸워도 상관없습니다. 당하며 살지 말고 마땅한 권리를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