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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페리카나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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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장단점 쓸때 노하우를 요청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자소서쓸때 단골 손님이 본인 성격 등과 관련된 장단점인데요.

항상 자소서쓸때 이 부분이 뭔가 쥐어짜내는듯한 느낌이 많이 강해서요.

(물론 자소서 자체가 자소설이지만요..)

주위에서는 장단점을 5:5 비율로 적으면 적당하다고 하는데, 굳이 단점을 5 정도 비율로 써야 하나 해서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자소서 작성을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렴한가오리296

      청렴한가오리296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연군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장점과 단점의 경우 자소서에서 정말 이사람이 뭐가 단점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 아닙니다. 보통 단점과 장점은 약 3:7 정도로 장점에 더 힘을 쏟거나 아니면 단점에 힘을 쏟은 후 그에대한 극복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5:5정도로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장점을 길게 쓸 경우에도 장점에 너무 취하시면 안되고 장점과 관련된 에피소드 에피소드를 통해 앞으로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점 위주로 작성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ㅎㅎ

      힘들고 어려운 취업준비 기간 이실텐데 꼭 원하는 기업에 취직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꿈도우미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먼저 기업이 지원자에게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이유에 대해 먼저 알아야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이걸 궁금해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미리 확인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업은 이익을 만들어내는 조직이다보니 이윤창출을 잘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이다보니 사회성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중요한 요소이죠. 그렇기에 지원하는 사람의 성격이 앞으로의 사회 생활을 하는데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싶은 마음에 요구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체크입니다. 실무와 이론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내가 맞게 될 업무가 나와 맞을지 안맞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짐작을 할 수는 있는 것이죠. 먼저 현업에 뛰어들어있는 사람으로써 해당 업무를 맡겼을때에 수행해나갈만한 능력과 더불어 성격도 맞는지 혹여 방해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은 없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랍니다. 그렇기에 기업은 이러한 이유들을 가지고 지원자에게 취업자소서 성격의 장단점에 대해 작성을 원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작성을 하면 좋을지 먼저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장점은 앞서 말씀을 드린 직무 수행 능력과 연관을 지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좋은 성격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내성적이고 자기의견을 제대로 어필하지못하는 성격은 별로이고 반대로 외향적이고 활달한 성격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장 좋은 성격이라고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 해당 업무에 맞는 성격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계부서의 경우 다른 조직에 비해 수직적이고 조직화된 영역이죠. 회사의 기밀을 알고 있다보니 외향적인 성격보다는 내성적이고 신뢰감을 많이 주는 이미지에 대해 훨씬 더 선호를 한답니다. 반대로 영업직의 경우 거래처나 많은 사람을 대하는 파트이기에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한답니다.이처럼 어떠한 성격이 가장 최고다라고 말을 할 수는 없고 내가 원하는 직무의 성격에 맞춰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단점은 어떻게 작성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점은 일단 나의 취약한 부분이기에 장점에 비해서 7:3정도의 비율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성을 하여야한다고 되어있지만 비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조건이 없기에 최대한 드러나지않도록 쓰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또한 단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장점과 같은 단점을 쓰셔야합니다. 예를 들어, 지나치게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너무 세심하다보면 주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들수도 있고 지치게 만들수도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점이 어떠한 직무에서는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단점을 감추기위해서 지나치게 장점처럼 보이게 한다던가 하다보면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으니 과한 포장보다는 보완을 하기위한 의지정도만 보여주시면 된답니다.

      또한 단점이 해당 직무를 하기에 치명적인 감점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사항에 대한 보안점도 작성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단점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그 사람에 이야기한 단점에 대해서 말한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그렇기에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하면 보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생각을 해두셔야합니다. 내가 어떻게 이에 대해 극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던가 혹은 지금 보완을 하기위해서 행동을 취하고 있다라고한다면 더욱 완벽한 자소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성격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칼의 양날과도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표현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달라보이는것이 바로 성격이기에 단점에 대해서 기재를 할 때에는 최대한 솔직하게 쓰기는 하되 보완점과 극복방안에 대해서 확실하게 써주셔서 최대한 부각이 되지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취업자소서 성격의 장단점 중 단점에 대해서는 최대한 축소를 하고 보이지않게 만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리기보다는 솔직하게 진솔하게 작성하는 것을 권면하는 편인데 다만 아무리 솔직하게 기재를 하더라도 절대 써서는 안되는 말이 있습니다. 조직생활을 하는 가운데 기업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단점입니다. 기업은 단체 생활을 하는 곳이기에 개인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다고하여도 함께 업무를 해나가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기업문화에 대해 적응을 할 수 있는지 여부는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에 대해 적응이 불과할 정도의 성격에 대해서는 절대 작성을 해서는 안된답니다. 또한 직무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된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직무 수행을 하는 것은 조직생활의 가장 기본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걸림돌이 될수 있는 성격이라고 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도 이 지원자과 확실하게 처리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직무와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작성을 하지않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참고하셔서 작성하여 좋은 결과까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대기업도장깨기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소서는 시나리오가 있어야 합니다. 논리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런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장점을 약하게 표현한다(업무에 어떻게 활용될지_경험위주)

      2. 단점(꼭 단점이라고 할수도 없는_경험위주)을 부각한다

      3. 장점(앞서 언급했던)을 통해 현재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_경험위주

      4. 그 단점이 극복이 되었을때, 장점과 함께 업무적으로 큰 시너지가 날 것임을 강조한다_경험위주

      자소서 잘 작성하시어 원하시는 기업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