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진짜 이해가 안돼네요...

고2이고 13살 여동생이 있어요 동생이 말을 진짜 험하게해요 저만보면 손가락욕하고 욕설을 막해요 원래부터 그런건 아니고 어릴때는

사이가좋았어요 커가면서 서로 소원해 지고 첫째랑 붙어있는시간이 늘면서 더 말이 험해진거 같아요 엄마한테 말해봤지만 사춘기잖아라는 답만 듣네요 사춘기면 다이렇게 행동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춘기 영향도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이에요 특히 학교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요즘 학교가 좋은 교육 기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 아마 어렸을때 다 그러지 않았을까요?

    철 들 나이 쯤 되면 자중하지 않을까요~

    그저 각자의 학교생활 열심히 하다 보면 언니가 필요 할 때 도움을 요청하던 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