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처방받은 약의 성분은 어느정도의 유효기간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배탈이나 감기등으로 처방받은 약의 성분에 있어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나도 복용했을때의 효과가 있는지 혹시 복욕중 남은 약을 보관중 증상이 있을태 상비약으로 복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동건 약사입니다.
포장된 약의 경우(비닐이나 유산지 등의 재질로) 조제일을 기준으로 6개월을 유효기간으로 보며,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으로 포장되어 1정씩 빼서 복용하도록 포장된 약의 경우 포장 상단에 적힌 유효기간까지는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포장 형태에 맞는 유효기간까지는 동일한 증상에 처방으로 조제된 의약품을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적절한 환경에 약을 보관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항생제의 경우 임의로 복용하시는 것은 내성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남아있더라도 복용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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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조제된 알약은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 효능이 유지되지만, 시럽이나 연고 등 형태에 따라 기간이 훨씬 짧아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원인이 다를 수 있으므로 남은 약을 임의로 상비약처럼 복용하기보다 전문의의 확인을 거쳐 안전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처방받은약물의 형태와 성상 그리고 성분에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 이야기인데 일반적으로 포에 조제되어 나온 약물들은 6개월에서 1년정도의 사용기한을 가진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받으신 약들은 PTP 상태가 아니라 보장된 상태로 받으셨으면 한 3개월 정도로 보시는 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보관 조건에 따라서 더 짧아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