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침실에서 발견했는데 이거 거미시체인가요?
침실에서 발견됐는데 꼭 거미 시체같이생겨서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거미가 아니고 다른 벌레면 어떤벌레인지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침대에 뭔가 묻은 얼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침대 시트 패턴 때문에 거미 다리처럼 그것도 우연히 8개의 다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거미 다리는 저렇게 짧지 않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침실에서 발견되는 거미같이 생긴 벌레라면 집거미나 좀거미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리가 길고 몸이 작으면 거미가 맞을 확률이 높고요 만약 다리가 짧고 몸통이 둥글다면 진드기나 응애류일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죽어있는 상태라면 몸이 말라서 원래 모습과 달라 보일수도 있어서 정확한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고요 혹시 사진이 있으시면 더 정확하게 알려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벌레는 일단 거미일 확률은 낮습니다.
그 이유는 다리가 너무 두껍고 거미는 머리와 배가 나뉘어져 있는데
구분감이 없고 예상하기로는 침대에서 서식중인 진드기일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벌레는 거미가 아니라 침대 빈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미는 몸통이 두부분 다리가 8개인데 사진 속 벌레는 작고 납작하며 다리가 6개 정도로 곤충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색은 갈색이고 크기가 매우 작아 침구에서 자주 발견되는 침대빈대 또는 비슷한 작은 곤충과 유사합니다.
사진에 있는 건 거미처럼 보일 수 있지만, 형태를 보면 전형적인 거미의 특징인 8개의 다리나 뚜렷한 두 부분으로 나뉜 몸통이 명확하지 않아서 거미는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몸이 세분화되어 있고 다리가 짧고 굵은 편이라 딱정벌레류나 다른 작은 곤충의 사체일 수도 있어요. 특히 침실에서 발견됐다면 옷장이나 침구류에 숨어 있다가 죽은 작은 곤충일 가능성이 더 커요. 혹시 주변에 비슷한 벌레가 자주 보인다면, 해충 방지용 트랩을 설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종류는 확대된 사진이나 더 많은 각도에서 봐야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제가보기에는 질문자님이 먹다 흘린 초콜릿 같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거미나 벌레가 터지면 저렇게 액체 모양으로 뭉게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벌레가 부서지면 다리같은 조각도 있어야 하는데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