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보다는 칼국수를 더 선호합니다. 칼국수나 수제비 파는 가게 간판은 대부분 칼국수 전문점으로 홍보하고 수제비는 메뉴 중 하나로 선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라면을 좋아하는데 칼국수도 라면처럼 면발을 입에 넣는 것으로 먹는 것이나 식감도 칼국수를 더 선호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칼국수롸 수제비증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저는 무조건 칼국수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칼국수 전문점이 많지만 수제비 전문점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칼국수는 면을 만들기 쉽지만 수제비는 손수 사람이 찟어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