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에서도 주량 자랑을 하나요?
보통 술을 잘 마시는걸 자부심으로 자랑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요.
나 소주 10병까지 한 번에 마셔. 맥주는 물이지 등등
주량은 그냥 주량일뿐이지
술을 잘 마신다는 것이 자랑거리는 아닌것 같은데...
다만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신기할 정도 주량이면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겠죠
예전처럼 술을 강요한다거나 술을 잘 마시는것으로 우와~ 하는 문화는 많이 사라진것 같긴한데
해외에서도 주량 자랑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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