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결혼식을 하면 몇분전에 도착하는게 예의인가요
저는 남자인데 만약에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면 결혼 시작 몇 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예의인가요?
엄청 미리 가는 것도 할 게 없더라고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보통 친구가 결혼식을 한다고 하였을 때 최소한 30분 전에는 도착을 해서 친구 얼굴도 보고 사진도 촬영하고 그러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저 같은 경우도 친구들 결혼식 할 때 항상 30분 정도 먼저 갔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가 결혼을 한다면 최서한도 1시간전에는 도착하여, 친구에게 뭘 도울게 없나, 불편한 거 없나 등 배려를 해야 합니다.
일반 하객처럼 시간 맞추어 나오는 것은 친구로서의 도리는 아닙니다.
친한친구가 결혼식을 한다면 약 30분전에 도착하면 될것입니다.
예식일 당일에는 단독으로 예식을 하는 경우에는 더 일찍 와야 하겠지만, 예식시간이 보통 40분정도 주어집니다.
앞전에 예식하는 커플이 있고, 친구분이 N번째에 식을 올린다면 약 30분정도 일찍 도착하시면 충분합니다.
시간에 임박해서 도착하게 되면 신랑신부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있어서 신랑분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친한친구면 30분 전에 도착해서 미리 얼굴보고 사진도 찍고 친구 부모님 에게 인사도 하고 하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끝나고 볼려면 정신이 없어서 못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친구와 결혼을 한다면 최소 40분 정도 먼저 도착을 해서 친구와 신부와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같은 것을 하는 게 좋아 보이네요. 결혼식을 하는 날은 매우 친구가 바쁘다 보니 최대한 빨리 가서 친구 얼굴 한번 더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한 친구 결혼식장 갈 때는 보통 30분 전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가서 친구와 친구 부모님 그리고 신부에게 인사를 하고 의자에 앉아 기다리다 보면 아는 사람들이 오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1시간 전에 도착해보니 질문처럼 할 게 없어서 30분 전에 도착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40분 정도 일찍 가서 신랑이나 신부랑 인사하고 지인들이랑 안부 묻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빨리 가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축하 하러 왔는데, 본인이 축하하러 간 신부나 신랑과 인사는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인의 결혼식, 그 중 친구라면 식전 30~40분전에 일찍 가셔서 축하도 해주고
사진도 찍는것이 결혼하는 친구의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예식 당시에는 경황이 없고, 식 끝난 후 여러 행사로 인해 정신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예식 전에 미리 가셔서 인사하고, 축하한 사람이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네 사실 너무 빨리 가도 할 건 딱히 없습니다. 결혼식에 도움을 주시는 역할을 맡지 않으셨다면 결혼식 시작하기 20분 정도 전에는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인사는 미리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