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안녕하세요. ESTA, 미국 비자 신청 관련 사기에 관해서 질문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으로 여행을 가게 된 평범한 인간 입니다. 현재, 미국 ESTA, 즉 비자를 신청하고 있는데, 제가 그 사이트가 공식 계정(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이 아닌 ImmiAssist Visas & Immigration 이 사이트에서 결제 직전까지 갔습니다. 이미 공식 계정에서 비자 신청을 했는데 한번 더 할 뻔 했습니다... 이메일이 한번 더 와가지고... 결제까지 했으면 정말 비극이지만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다면, 제가 거기에 여권 정보와 입,출국 정보까지 입력을 했습니다. 설마 이거가지고 뭐가 문제 생기거나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혹시 무슨 일 생길 가능성 있을까요? (여기서 무슨 일 생길 가능성이란 저에게 불이익이 발생하거나 여권정보를 털어가는 등 이런 얘기를 말합니다. )
딱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공식 계정에서 비자 신청 이미 완료, 실수로 다른 민간 기업 사이트(정부와 전혀 관련 없는 사이트)에서 비자 신청 할 뻔 함. 다만 결제는 하지 않았음. 마음에 걸리는게 기본 정보(특히 나의 여권정보)를 입력했음. 그리고 바로 뒤로 가기 누름.이것이 어딘가에 저장 되어서 나에게 불이익 줄 가능성 있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민간 사이트에 정보 입력했지만 결제 안 했고
공식 신청도 이미 완료하셨으니 큰 문제는 없을 거예요.
다만 앞으로는 공식 사이트만 이용하는 게 안전해요.
여권 정보가 유출될 위험은 낮지만,
혹시 모를 일이니 신경 쓰이면 여권 번호 변경이나 관련 조치를 고려해보세요.
걱정 마시고 안전하게 여행 준비하세요.
이런 경우 이미 공식 미국 이민국 관련 홈페이지에서 ESTA를 신청하고
이를 까먹고 다른 곳에서 다시 신청했지만 결제를 하지 않았다면
아무런 불이익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ESTA는 개인이 그냥 스스로 하는 것이 제일 저렴하기에
잘하신 일입니다.